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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노르 코리아, 제15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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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오른쪽부터, 에퀴노르 코리아 대표이사 비욘 인게 브라텐 (Bjørn Inge Braathen), 추자면축제 추진위원회 오영수   위원장, 후풍해상풍력 추진위원단 이강구 위원장)
사진설명: 오른쪽부터, 에퀴노르 코리아 대표이사 비욘 인게 브라텐 (Bjørn Inge Braathen), 추자면축제 추진위원회 오영수 위원장, 후풍해상풍력 추진위원단 이강구 위원장)
  • 에퀴노르 코리아 임직원 봉사단 운영과 축제 방문객 위한 행사 경품 지원
  • “추자도 지역주민과 상생하기 위한 노력 지속해 갈 것”
  • 축제 마지막날에는 추자도 후포해변 플로깅 행사도 진행

노르웨이 국영 종합 에너지 기업 에퀴노르가 10월 13일부터 3일간 추자도에서 열린 제15회 추자도 참굴비 축제 봉사단으로 참여하였다. 또한, 축제 참가자들을 위한 추첨 이벤트에 경품을 지원하였다.

에퀴노르는 추자도 인근에 “후풍과 추진” 해상 풍력 발전단지를 개발하려고 하며, 발전단지는 최대 3GW의 용량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행사에는 에퀴노르 코리아의 2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추자도 지역의 어민 및 주민과 함께 했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경품을 축제추진위원회에 기부하였다. 축제의 마지막날에는 추자도 후포해변에서 환경 보호 활동인 “플로깅”(Plogging)도 함께 진행하였다.

사진 설명: 10월 15일 오전 추자도 후포해변에서 환경 보호 활동인 Plogging을 에퀴노르 코리아에서 진행하였다.
사진 설명: 10월 15일 오전 추자도 후포해변에서 환경 보호 활동인 Plogging을 에퀴노르 코리아에서 진행하였다.

에퀴노르 코리아 대표이사 비욘 인게 브라텐은 “에퀴노르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추자도 지역주민과 상생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환경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또한 계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추자도 참굴비 축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이끌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에퀴노르 코리아 봉사단은 이 기회를 통해 추자도 지역주민들과의 상생 관계를 더욱 깊게 다져갔다. 이러한 활동은 에퀴노르 코리아의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상생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한편, 에퀴노르 코리아는 지난해 추자도 인근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위해 추자도 지역 어민들로 구성된 후풍해상풍력 추진위원단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6월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주관한 투자신고식에 참석한데 이어 8월에는 후풍과 추진 해상풍력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국내 대기업인 현대엔지니어링, LG화학, 포스코이앤씨, SK에코플랜트와 해상풍력단지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