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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rom Equinor South Korea

Hywind Scotland, off the coast of Peterhead, Scotland (Photo: Ole Jørgen Bratland / Equinor).

에퀴노르, 세계 해상 부유식 풍력 산업을 선도하다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 에퀴노르(Equinor)가 2022년 부유식 해상풍력에서 연이어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전세계 부유식 해상풍력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20일 울산광역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본부 주최의 ‘산타원정대2022, 산타는 바로 너’ 행사에 에퀴노르 코리아 임직원들이 참가해 울산 지역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꾸러미를 함께 만들고 있다.

에퀴노르 코리아, 울산 울주군·동구·북구 아동청소년 지원 기부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 에퀴노르의 한국 법인 에퀴노르 코리아(Equinor Korea)가 울산 울주군과 동구 및 북구의 취약계층 보호아동 지원과 울산광역시 아동 청소년 인재 양성을 위해 울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에퀴노르 코리아(대표이사 자크 에티엔 미쉘)가 울산세린도서관에서 기부협약식을 열고 울산작은도서관협회에 책소독기와 도서를 기부했다.

노르웨이 국영 종합에너지 에퀴노르, 울산작은도서관협회에 책소독기와 책 기부

노르웨이 국영 종합에너지 기업 에퀴노르의 한국 법인인 에퀴노르 코리아(대표 자크 에티엔 미쉘)가 울산 지역의 170개 사립작은도서관을 대표하는 울산작은도서관협회(회장 김숙진 울산세린작은도서관 사서)에 책소독기와 도서를 기부했다.

Men posing for camera with documents

에퀴노르의 울산 반딧불 부유식 해상풍력의 해양 물리탐사, 국내 기업 지오뷰가 맡는다

국내 해양탐사 전문기업 지오뷰(GeoView)와 함께 해저 지구물리 측량 및 매핑 조사. 국내 공급망 기업들과의 협력 알리는 첫 이정표 될 것. 해양 물리 조사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의 마쳐.

Illustration of offshore wind turbines

에퀴노르, 울산 반딧불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FEED(Front End Engineering Design) 수행사로 테크닙 에너지스 선정 발표

노르웨이 종합에너지 기업 에퀴노르가 울산 반딧불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에 사용될 하부구조물 FEED (Front-End Engineering Design, 기본설계) 연구 수행 사업자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기업인 테크닙 에너지스(Technip Energies)를 선정했다.

Two men with documents in front of the camera

에퀴노르와 한국동서발전, 3GW 규모 해상풍력 사업 협력한다

에퀴노르, 17일 한국동서발전과 해상풍력사업 공동추진 및 상호기술교류 업무협약 체결

Two people posing for the camera

노르웨이 에너지 공기업 에퀴노르, 울산 청소년 인재양성 지원 위한 장학금 전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의 아이리더 프로그램에 장학금 기탁. 울산 지역 아동청소년의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 지원.

Two men shaking hands

에퀴노르 코리아, 해상풍력사업어민대책위원회와 반딧불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상생협약 체결

에퀴노르 코리아의 박도현 울산 반딧불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프로젝트 매니저 (오른쪽)와 해상풍력사업어민대책위원회의 박춘수 회장(왼쪽)이 8월 5일 오후 해상풍력사업어민대책위원회 사무실에 울산 반딧불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Illustration of offshore floating wind turbines

에퀴노르 코리아,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환경사회영향평가 수행업체 선정발표

RPS와 국내 세광종합기술단 선정. 800MW급 반딧불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환경영향평가 준비 착수. 국내 기준보다 엄격한 국제금융공사(IFC)의 환경사회영향평가 및 에퀴노르 인권정책 기준 적용.